[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효신이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15일 박효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X33,000"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효신이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수상한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이마에 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흑백이 주는 분위기에 마치 화보같은 느낌이 든다. 또한 시선을 끄는 비주얼도 우월하다.
한편 박효신은 지난 14일 진행된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뮤지컬 '웃는남자'로 남우주연상과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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