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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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딸 비비엔 가라테 도장을 찾았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딸과 함께 있는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딸 비비엔의 미국 LA 가라테 도장을 찾아 함께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딸과 함께 트로피를 유심히 관찰하고 있는 모습.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졸리의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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