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인스타그램
홍수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홍수아가 예쁜 마음을 전했다.

14일 배우 배우 홍수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 드디어 입양갔어요엄마아빠,두 누나들이 있고, 같은 엄마냥이 배에서 나온 여름이 라는 여자친구도 있어요. 골절로 인해 안으로 접힌 절둑 다리로 가을에 병원에 들어와, 수술후에 펴진 다리로 충분한 재활후 겨울이 되어 #퇴원 합니다 길가가 아닌 가정집으로 #입양 되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너무 작은 아기 냥이라서 수술재료를 일본에서 공수하여 수술집도 해주셨어요 가을이 수술비 및 치료비는 제가 선물하였습니다. 원장님 역시 할인을 해주셨구요"라고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맑은 피부를 뽐내며 아기 고양이와 함께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앳된 고양이의 모습과 청순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는 홍수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수아는 지난 해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끝까지 사랑'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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