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방송캡처
V라이브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대휘가 팬들과 소소한 일상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14일 방송된 '이대휘의 스페셜 V라이브'에는 근황을 전달하는 이대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대휘는 "여러분들이 너무 보고 싶어서 회사에 이야기해 라이브를 진행하게 됐다"고 했다.

이대휘는 졸업에 대해 "저는 졸업을 생각해보지 못했다. 학창시절이 빨리 간 것 같아 아쉽다"고 전했다. 또 머리 색에 대해 "탈색을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대휘는 가방 안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대휘는 안경과 렌즈를 꺼내며 "안경과 렌즈 광고를 기다린다"고 어필했다. 또 립밤을 꺼내며 "선미 누나가 이걸 쓰더라. 그래서 저도 쓴다"고 했다.

이어 이대휘는 "산하와 보민과 인생네컷을 찍었다. 공개하고 싶으나 허락을 받아야 한다. 허락을 받으면 SNS에 올리도록 하겠다"고 했다.

워너원 멤버들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많이 개설했다. 이대휘는 개설할 생각이 있을까. 이대휘는 "형들이 많이 개설했더라. 그러나 아직은 개설할 때가 아닌 것 같다. 다양한 방법으로 제 사진과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윤지성은 이대휘에게 '사이렌' 춤을 배웠다고. 이대휘는 "'복면가왕'이 개인기를 많이 시킨다. 그래서 제가 광고 촬영 현장에서 '사이렌'을 제안했다. 3분 정도 가르쳐줬는데 바로 잘 추는 것을 보고 역시 지성이형이라고 생각했다"고 칭찬했다.

웹드라마 '에이틴'을 봤냐는 질문에 "저도 그런 하이틴, 웹드라마를 찍어보고 싶다. 연기를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대표 라이머에 대해서는 "본인보다 저희를 더 아껴주시는 그런 느낌을 받는다. 격려도 많이 해주시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신다. 대표님, 사랑합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선미의 팬이었던 이대휘는 '사이렌' 퍼포먼스를 함께한 적이 있었다. 성덕이 된 소감은 어떨까. 이대휘는 "여러분, 제가 선미 선배님을 누나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손모아 말했다.

오늘 패션에 대해 "가을 남자의 느낌으로 트렌치 코트를 입었다. 블랙으로 깔끔하고 시크한 포인트를 줬다. 사실 잘 모르겠다. 입고 싶은대로 입은 것"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졸업 사진에 대해 감사하다는 이대휘. 이대휘는 "보정을 많이 해줘서 감사하긴 한데 저인지 못 알아보겠더라"고 말했다. 졸업 선물에 대해서는 "아직 못 받았다. 제가 제 자신한테 선물하겠다. 친구들과 맛있는거를 먹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날 이대휘는 무려 5천 만 하트를 받아 기뻐했다. 이대휘는 "하트는 저에게 힘이 된다"고 말하며 웃었다. 또 "언제 또 찾아올지 모르니 저 잊지 말아달라"고 말하며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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