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의 과거 일화가 공개됐다.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배우 김사랑의 미스코리아 시절 이야기가 공개됐다.
한 기자가 “당시 김사랑이 서울 진 출신에다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상황이다 보니 미스코리아 합숙 당시 시기 질투를 받았다”고 얘기했다.
기자는 “김사랑이 합숙 중에 허리가 아파서 병원을 다녀왔는데, 다른 후보자들이 이것을 가지고 특혜인 양 이의를 제기했다”며 “이런 일로 김사랑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중도 포기까지 고민했다”고 밝혔다.
이에 미스코리아 출신 서현진은 “합숙 기간 동안 모두 예민해있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며 김사랑이 겪었을 고충에 공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