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2018년 한해를 열애로 뜨겁게 달궜던 커플, 현아 & 효종이 한 패션 메거진과 함께 진행한 자유분방한 화보를 공개했다.

본 화보는 컨템포러리 패션 매거진 맵스(MAPS)의 2 월호에서 공개되며, 커버와 함께 무려 20p 의 분량으로 개재된다.

두 사람은 물오른 스타일리시함과 그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자유분방한 개성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 화보에는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다큐멘터리의 형태로 생생하게 그대로 담아냈다고 전해진다.

한편, 현아와 효종은 공개 연애 오픈 당시 소속사와의 마찰로 인한 계약 해지로 큰 이슈가 되었으며 굴하지 않고 둘의 돈독한 사랑 속에 더욱더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향후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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