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일본의 꽃미남 배우로 알려진 기무라 타쿠야가 배우 원빈과 닮은꼴로 화제가 된 가운데, 근황 사진이 화제다.

기무라 타쿠야는 일본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잘생기기로 유명한 배우. 오래전부터 원빈과 닮은꼴이라고 이야기 나올 만큼, 두 사람의 비주얼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원빈도 우리나라 내에서 손꼽히는 비주얼 배우이기에 두 사람의 화제성은 엄청나다.

17일 기무라 타쿠야는 다시금 이슈가 되었다. 바로 그의 최근 사진이 공개되었기 때문. 비주얼로 유명했던 그였기에 그의 근황 사진은 화제가 될 수 밖에 없었다. 한 네티즌이 기무라 타쿠야가 출연한 방송의 사진을 찍어올리면서 그의 외모를 보고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졌다.

기무라 타쿠야는 1972년생으로 올해 47세. 마흔이 훌쩍 넘긴 그는 예전과는 다르게 주름이 잡힌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에 일부 대중들은 기무라 타쿠야의 외모를 보고 놀라기도. 한때 원빈과 함께 거론됐던 그였기에 놀라움을 커져만 갔다.

한편 기무라 타쿠야는 지난 1991년 SMAP 멤버로 데뷔했다. 드라마 '롱 베케이션', '뷰티풀 라이프', '히어로', '굿럭', '화려한 일족' 등에 출연했다. 기무라 타쿠야는 현재 가수 쿠도 시즈카와 결혼한 유부남으로, 슬하에 2녀를 두고 있기도 하다. 그의 딸도 기무라 타쿠야를 닮아 화려한 외모로 모델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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