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강승윤이 미국에서 세련된 스웨그를 뽐냈다.
17일, 가수 강승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bye Seattle. thank u for making special memories. see u agai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첫 북미 투어의 무대였던 시애틀 공연에 와준 팬들에게 영어로 감사 인사를 보낸 것.
사진 속에서 강승윤은 화려한 자켓을 걸치고 인이어를 끼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바쁠텐데 팬들 생각해줘서 고맙다", "콘서트 수고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가수 강승윤이 속한 그룹 '위너'는 'Millions'로 활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