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혜가 출산 휴가를 마치고 DJ로 돌아온 가운데 몸매 관리에 대해 말했다.
21일 방송된 MBC라디오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서는 이지혜의 출산 후 복귀 첫 방송이 진행된 가운데 게스트 천명훈이 함께 했다.
이날 이지혜는 "애는 내가 낳았나보다. 살도 다 빠지고 예뻐졌다"는 청취자의 문자에 "연예인들이 출산 후 복귀할 때 살 다 뺐다고 하는데 아니다. 아직 4kg 남았다"고 솔직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복부는 지금 임신 5개월 차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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