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승윤 인스타그램
사진=강승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위너 강승윤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승윤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리고 저는 내일까지 생일이겠지만 제가 자고 일어나면 한국은 제 생일이 끝나있을거라 미리 감사인사드립니다!! 비록 몸은 해외에 있지만 너무나 많은 분들의 축하에 함께 있는 것 같아요ㅠ 진짜 감사합니다!! 한 살 더 먹었으니까 더 성숙하고 멋진 사람될게요!! Thank u for all of your birthday wishes! Love y'all"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승윤은 그래피티로 장식된 벽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퍼 재킷에 셔츠, 체인을 단 팬츠와 스니커즈 등을 착용한 강승윤은 패션 화보를 찍는 듯한 느낌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한편 강승윤은 21일 생일을 맞이했으며, 오는 22일 댈러스, 24일 시카고, 27일 캐나다 토론토를 거쳐 29일 뉴욕에서 북미 투어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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