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칠레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n #santiago"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노란 색상의 상의를 입은 채 화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물오른 효연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은근한 섹시미까지 더해진 효연의 모습에 팬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효연을 포함한 SM 소속 가수들은 지난 18~19일 양일간 칠레 산티아고에서'SMTOWN SPECIAL STAGE in SANTIAGO'(에스엠타운 스페셜 스테이지 인 산티아고)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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