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노우진이 아이들의 영향으로 개그의 지향점이 달라졌다고 얘기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1인 크리에이터로 활약 중인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 노우진이 출연해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어느새 6살이 된 큰 딸. 이에 노우진은 "아이들도 함께 '노우진TV'를 본다"며 "그래서 예전보다 개그 지향점이 달라졌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노우진은 이에 대해 "예전에는 웃기기 위해 독한 개그를 많이 했는데 아이가 유튜브를 많이 보니깐 어린아이도 함께 보는 콘텐츠를 만들게 되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상민은 "사실 유튜브에서 아이들 콘텐츠가 1위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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