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그룹 워너원의 멤버 배진영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진영은 V앱을 시작하기 전 공식 팬카페를 개설했다고 말하면서 "팬카페 홍보이기도 하지만 한층 더 팬분들과 저와 같이 소통할 수 있고 많은 것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어 배진영은 "(팬카페에) 많이 들어갈 것. 많이 와라"라고 독려했다.
이어 배진영은 "워너원 콘서트 많이 기대해달라. 특별한 무대가 많다"라고 궁금증을 키웠다. 이어 배진영은 "울지 말고. 나는 정말 안 울 거다"라고 말해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배진영은 "뒤에 스케줄이 있어서 가봐야 한다"라고 말하면서도 "스태프들이 뭐라고 하지만 계속 V앱을 하고 있다"라며 가지말라는 팬들의 부탁에 쉽게 자리를 떠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배진영은 "내 팬들은 내가 지킨다"라고 말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도.
또한 배진영은 "졸업식날 교복 입고 V앱을 하겠다"라고 팬들에게 약속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배진영이 속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콘서트 'Therefore'를 개최한다. 이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워너원은 활동을 마무리한다. 배진영은 이후 솔로 가수로 데뷔,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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