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번주 문제적 남자에 글로벌 천재들이 모였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는 1% 의대 합격생, 12살 멘사 회원, 성균관대 수석의 스펙을 가진 외국인 천재들이 게스트로 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온 가족이 의사 집안인 우메이마는 세계에서 입학하기 어렵기로 소문난 모로코 의대에 합격했으나, 부모님의 반대를 물리치고 한국에 왔다. 우메이마는 서울대학교에 장학금을 받으며 재학하기도 했다.
다니엘은 12살에 멘사 시험을 합격한 천재로, 당시 공인받은 아이큐가 177이었다. 다니엘은 멘사 회원인 할머니를 따라 시험을 봤다고 밝혔다. 또한 옥스퍼스 입학 장학금을 받았고, 18살 때 창업해 신문에 나기도 했다. 그는 최근 문재인 대통령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을 때 받은 시계를 차고 있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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