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혁 일행이 동물 학대범 검거에 나섰다.
21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도시경찰'에서는 경찰 업무에 도전하는 장혁, 조재윤, 김민재, 이태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범인의 행적을 따라가 보며 추리를 시작했다. 호야를 폭행한 직후 사라졌다가 3분 만에 재등장한 학대범은 3분 만에 가방과 모자를 벗고 상의까지 환복한 후 재등장했다. 이에 조재윤은 "3분 안에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집이 여기 어디라는 건데"라고 예리한 추리를 펼쳤다. 수사관은 "저기 앞에 CCTV 보이죠. 저기에 녹화가 안 되어 있어요"라며 안타까워 했다. 장혁은 인근 편의점에서 탐문을 시작했다.
한편 '도시경찰'은 힘든 도시 경찰 생활 속에서 그들의 삶과 애환을 함께 하는 모습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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