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소미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물원 갔다가.. 키즈카페? 그 ..뭐라고 해야되지.. 아가들 수영 할 수 있는 카페?무튼 요기도 다녀왓어요!!남편이랑 내가 제일 신났음ㅋㅋㅋ역시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었어요ㅠ로아 친구들 만들어 주려고 했눈데ㅠㅠ힝ㅋㅋ집에 욕조가 없어서..수영카페 가서 처음 물에 풍덩 넣어봣는데..어머나 세상에 왜이리 신나지 로아도 엄청 좋아하더라구요..우리 마미분들ㅎㅎ함 다녀와보세요!!^^아.. 내가 젤 늦게 안건가..쨋든 오늘도 넘나 즐겁고 귀여운 또 감사한 추억하나 추가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가 딸, 남편과 함께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하게 미소 짓고 있는 딸의 모습이 이모 미소를 자아낸다. 든든한 아빠의 모습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해 4월 동갑내기 회사원 남자친구와 결혼, 최근 딸 로아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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