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공복자들' 캡처
MBC '공복자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지상렬이 30시간 공복에 실패했다.

25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30시간 공복에 도전하는 지상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오랜 고생끝에 우럭을 낚으며 40시간 공복은 피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옆에서 차오루와 유재환이 주꾸미 라면을 끓여 먹자 지상렬은 "괜히 30시간 공복한다고 말했다"라며 "원래대로 24시간이었으면 먹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결국 지상렬은 "주꾸미 라면은 그렇게 먹는 게 아니다"라고 말하며 라면을 먹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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