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여자친구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1월 넷째 주 1위에 여자친구가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1월 넷째 주 1위 후보에는 MC THE MAX의 '넘쳐 흘러', 여자친구의 '해야', 청하의 '벌써 12시'가 이름을 올렸다. 그렇게 방송 말미 공개된 1월 넷째 주 1위의 영광은 여자친구에게 돌아갔다.
이날 첫 무대는 정해진의 '사랑의 계산기'로 꾸며졌다. 신나는 댄스 리듬에 정해진의 시원하고 발랄한 보컬은 주말의 '쇼! 음악중심'의 시작에 큰 활력을 선물했다. 이어진 무대에는 원어스가 올라 '발키리'로 남다른 퍼포먼스를 펼쳐보였고, 에이티즈 또한 'Say My Name'으로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네이처는 마치 요정을 연상시키는 의상으로 '꿈꿨어(Dream About U) 무대를 꾸몄다. 순백의 드레스에 옐로우 톤을 매치시킨 네이처의 모습은 청순함과 귀여움이 가득해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무대에 오른 VERIVERY는 레드톤으로 맞춘 무대의상으로 '불러줘(Ring Ring Ring)'를 열창했다.
데뷔 4일 차인 체리블렛은 'Q&A'로 떨리는 '쇼! 음악중심' 데뷔 무대를 꾸몄다. 마치 체리 같은 상큼함으로 무대를 채운 체리블렛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어진 무대에는 크나큰의 'LONELY NIGHT'가 꾸며졌다. 우월한 기럭지와 치명적인 섹시함은 크나큰의 매력 속으로 팬들을 풍덩 빠지게 만들었다. 남태현의 밴드 사우스클럽 또한 '빗방울' 무대로 감성 짙은 호소력을 전했다.
임팩트는 특색 가득한 의상으로 'Only U'를 무대를 꾸며 다시 한 번 컨셉돌의 남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La La Love'로 무대에 오른 우주소녀는 블랙 벨벳 드레스로 의상을 맞춰 몽환적인 매력을 제대로 선사했다. 이민혁은 'YA' 무대를 통해 파워와 섹시가 공존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스트로는 'All Night(전화해)' 무대를 통해 넘사벽 비주얼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청하는 이날 반짝이는 퍼플 톤의 자켓과 블랙 컬러의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그렇게 남다른 고혹미와 섹시미로 '벌써 12시' 무대를 꾸몄다. 세븐틴은 이날 더욱 짙어진 소년미로 'Good To Me'와 'Home'의 컴백 무대를 꾸몄다.
1위 후보에 오른 여자친구는 '해야' 무대를 오차 없는 칼군무로 꾸몄다. 레드톤의 무대의상으로 꾸며진 여자친구. 이에 여자친구는 더욱 강렬해진 성숙미를 팬들의 마음에 아로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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