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뭉쳐야 뜬다 시즌2'
JTBC '뭉쳐야 뜬다 시즌2'

[헤럴드POP=김혜정 기자]시장에 형성된 치과가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뭉쳐야 뜬다 시즌2'에서 모로코의 마라케시 수크의 진귀한 광경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뭉뜬' 멤버들은 가이드와 함께 1000년의 미로 시장 마라케시 수크를 둘러봤다. 이들의 눈길을 끈 것은 시장 중간에 있는 치아 모형이었다. 치과가 비싸 광장에서 치과 시술이 벌어지고 있었다.

임수향은 "거북이다"를 외치며 또 신기한 것을 발견했다. 육지 거북이를 분양하고 있었는데 작은 거북이들이 한 상자에 담겨 있었다. 가이드는 "육지 거북이가 도로를 건너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때 이혜영은 코발트 블루의 인형을 발견, 하나 사겠다고 나섰다. 가이드는 가격을 깎으며 흥정을 시작했고 "부르는대로 주지 말고 흥정을 하라. 정찰제가 아니다"라고 팁을 전했다. 이혜영은 그냥 가겠다고 앞에서 연기까지 하며 가격을 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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