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샤이니 키가 군악대에 최종합격해 오는 3월4일 입대한다.

25일 키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샤이니 키가 군악대에 최종 합격했다. 오는 3월4일 입대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키는 온유에 이어 두 번째로 입대하는 샤이니 멤버가 됐다. 민호도 올해 상반기 입대 예정이라고 아려졌다.

키는 입대를 앞두고 영화 데뷔작 '뻉반'에 출연한다. 키는 '뻉반'에서 뺑소니 사고가 일어나면 귀신같이 찾아오는 렉카 운전기사 동수 역을 맡았다. 또한 키는 솔로 콘서트 '디 아지트 키 랜드-THE AGIT KEY LAND - KEY)'로 팬들과 만날 예정. 오는 2월 2~3일, 7~10일 총 6일간 8회 공연한다.

한편 키는 지난해 데뷔 10년 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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