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여자친구가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여자친구 ‘해야’와 아스트로 ‘All Night’가 1위 자리를 놓고 대결했다.

체리블렛은 ‘VIOLET’ 무대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체리블렛은 하늘색 바탕에 빨간색 포인트 라이닝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이어 체리블렛은 스포티한 느낌의 의상으로 갈아입고 ‘Q&A’ 무대를 선사했다. 체리블렛은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핫샷의 멤버 노태현은 솔로 데뷔 무대로 ‘I Wanna Know’를 선보였다. 이어 청하는 블랙 앤 화이트 의상을 입고 ‘벌써 12시’ 무대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아스트로는 화이트 컬러의 슈트를 입고 ‘All Night(전화해)’ 무대를 선보였다. 아스트로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세븐틴은 ‘Good to Me’로 파워풀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어 세븐틴은 타이틀곡 ‘Home’으로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비투비의 멤버 이민혁은 ‘YA’ 솔로 무대로 넘치는 카리스마를 뽐냈다. 여자친구는 ‘해야’로 발랄하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자친구는 1위 수상 소감으로 "버디(팬클럽)에게 고맙다. 3살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여자친구는 1위 공약으로 회를 먹으면서 '해야' 앵콜 무대를 꾸몄다.

한편 이날 방송된 ‘뮤직뱅크’에는 75번지, ATEEZ(에이티즈), FAVORITE(페이보릿), SEVENTEEN(세븐틴), VERIVERY(베리베리), 그레이시, 네이처(NATURE), 노태현, 소리, 아스트로(ASTRO), 여자친구, 우주소녀, 원어스(ONEUS), 이민혁, 임팩트, 청하, 체리블렛 (Cherry Bullet), 크나큰, 플레이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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