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지석이 유쾌하게 '톱스타 유백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후 김지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vN '톱스타 유백이' 종영 소감을 직접 전했다.
김지석은 "마지막 촬영날 마지막씬에서 감독님은 오케이 싸인 대신 '모두들 행복해지세요'라고 하셨다. 저 행복이란 두단어가 주는 또다른 설레임. '행복'"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톱스타유백이를 만나게되서 행복했고 우리 모두 함께할수있어서 행복했고 그 행복을 또 나눠줄수있음에 참 행복했다"며 "네잎 클로버처럼 찾기 쉽지않은 행운을 가져다 주는 드라마가 아닌, 바쁜 일상속에 원래 잊고있던 행복이 우리 가까이 있었음을 일깨워준 세잎 클로버같은 고마운 우리 드라마다"고 의미 있는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이 드라마는 다시보기는천오백원인데올레가입하셔서할인받으시면7일 단편구매에1200원이구요,월정액패키지권사용하셔서소장하시면 회13000원이다. 재방송은토화수목tvn과Otvn에서찾아보실수있다(tvn관계자분들보고계시죠) 소장용dvd도혹시내주신다면진심감사히잘받겠다. 시즌2만들어주시면유부남유백이도정말열심히하겠다(소민아보고있니)"고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김지석은 "행복이라는 프레임 안에 우리모두 접.수~"라며 '톱스타 유백이'와 함께 했던 순간들을 회상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지석이 출연한 tvN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는 지난 25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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