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시언이 이사한 새 아파트가 화제의 중심에 오르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이 주택 청약에 당첨돼 아파트로 이사를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시언은 6년간 살았던 상도 하우스를 정리했다. 그는 "오만가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갔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좋았던 일들이 더 많았던 것 같다. 고맙고 미안한 느낌이었다. 잘 돼서 널 버리고 떠나는 느낌이었다"며 상도 하우스를 떠나는 아쉬움을 전했다. 상도 하우스와 이별을 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그는 짐을 챙겨 새 아파트로 들어갔다. 방송에 공개된 아파트는 트인 전망과 넓은 공간을 자랑했다. 새 아파트답게 깔끔했고 이시언은 감탄하며 "지금 집이 저한테 조금 과분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항상 감사하고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해당 방송이 전파를 탄 후 이시언이 이사한 아파트는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많은 사람들이 해당 아파트의 위치부터 가격까지 궁금해하고 있는 것. 일부에서는 "매매가가 10억 원 이상이다"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다.
이는 이시언이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아는 사람들의 응원이 깃든 관심이다. 원룸과 반지하에서 시작해 상도 하우스를 거쳐 들어가게 된 새 아파트는 그의 인생 과정과 흡사했다. 많은 사람들은 그가 이사하기까지 기울였던 노력을 인정하고 응원하고 있는 것.
이시언은 새로운 아파트에서 이제 또 다른 인생의 전환점을 얻게 된다. 그의 새로운 인생 2막을 향해 많은 사람들은 응원과 축하를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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