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엠씨 더 맥스와 청하, 여자친구가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1월 넷째 주 1위 후보가 호명됐다.

1월 넷째 주 1위 후보로 오른 가장 첫 곡은 MC THE MAX의 '넘쳐 흘러'. 이어 여자친구의 '해야'와 청하의 '벌써 12시'가 1위 후보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

지난 1월 셋째 주 1위에 오르며 끊임없는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청하가 다시 한 번 1위의 자리에 올라 7관왕에 오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해야'로 컴백한 여자친구가 새로운 1위로 올라서 5관왕을 달성할 수 있을지도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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