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효린이 꽃게 이슈에 쿨하게 대처했다.
31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분 간격으로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먼저 효린은 "그래 난 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꽃게탕에 담긴 꽃게를 집게로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효린은 "이거 왜 주는 거냐"라는 글과 함께 꽃게 과자를 품에 가득 안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앞서 효린은 지난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흑역사 꽃게춤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효린은 꽃게춤에 대해 "솔로 활동할 때 췄던 춤. 춤을 출 때 다리 모양이 꽃게가 된다. 어차피 인터넷에 떠도니까 상관없다"라고 밝혔다. 이후 '효린 꽃게'는 31일 내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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