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후의 품격'이 15%대를 회복하며 인기를 이어나갔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이 전국기준 12.9%, 15.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화에 기록했던 14%, 13.9%보다 각각 1.1%P 하락하고, 1.1%P 오른 수치로 소폭 하락했던 시청률을 다시 되찾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왕식(최진혁 분)이 본인의 진짜 정체를 민유라(이엘리야 분)에게 들키며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동시간대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8.1%, 9.3%로 2위에 올랐고, MBC '봄이 오나 봄'은 각각 2.5%, 2.4%에 머무르며 아쉬운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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