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SNS
김형준 SNS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SS501 김형준이 조카 사진을 첫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31일) 가수 겸 배우 김형준이 자신의 SNS를 통해 유키스 출신 친동생 김기범(알렌킴)의 득남 소식과 함께 조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카의 손 사진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한 김형준은 “전역후 정말 하루하루를 후회없게 매순간 순간을 최선을 다해 살고있는데 이렇게 더 열심히 살수있도록 해주는 행복한 일이 생겼습니다. 아직도 어릴때의 춤추고 노래하던 내동생의 모습이 눈에 선한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제는 사랑하는 제 동생 기범이 그리고 세사람의 앞날에 축복과 사랑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새생명의 탄생을 다들 애정어린 마음으로 관심가져주시고 진심으로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드디어 나도 삼촌!! 조카바보 되겠습니다!! 기범아 축하한다!!”라는 말로 득남한 동생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SNS을 통해 게시글을 본 팬들은 “벌써부터 조카 바보의 모습이 보이네요”, “조카가 너무 귀여워요”, “형준 오빠 삼촌 된 거 축하해요”, “눈에서 꿀 떨어지네요”,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형준은 ‘SS501’과 ‘더블에스 301’을 통해 활발한 가수 활동을 이어온 것은 물론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사랑은 노래를 타고’와 뮤지컬 ‘카페인’ 등의 다양한 작품으로 팬들과 소통해 왔으며 최근에는 해외투어 ‘MASTER PIECE’의 개최를 예고해 국내를 비롯한 해외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CI ENT 측은 “김형준이 자신의 SNS를 통해 동생 김기범의 득남 소식과 조카의 사진을 공개했다.”며 “김형준이 동생의 득남 소식에 큰 힘을 얻은 만큼 오는 3월 앞두고 있는 해외 투어 역시 열심히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형준은 오는 3월 23일(토) 멕시코 팬미팅을 시작으로 ‘MASTER PIECE’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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