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절친 엠마 로버츠와 다정한 산책을 했다.
3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펠리스에 절친인 할리우드 배우 엠마 로버츠와 다정하게 산책을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틴은 간편한 옷차림으로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걷고 있는 모습. 출중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인연을 맺은 로버트 패틴슨과 3년간 열애 뒤 2013년 결별했다. 이후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커밍아웃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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