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 잭슨이 알콜 중독 치료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故 마이클 잭슨의 유일한 딸 패리스 잭슨(21)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미국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등장했다. 한결 건강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패리스 잭슨이 자해와 알콜 중독으로 재활 치료를 받았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하지만 패리스 잭슨이 "과장됐다"고 부인했으나 치료시설에서 검사를 받은 것은 사실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잭슨은 길거리에서 친구들과 담배를 피우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이는 명백한 불법으로, 해외 네티즌들은 비난 의견 달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