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출신의 영국 왕자비 메건 마클의 근황이 공개됐다.

3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영국 해리 왕자의 아내 메건 마클 서식스 공작 부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건 마클은 이날 영국 런던의 국립극장을 왕실 가족으로서 방문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메건 마클은 D라인이 확연한 수트를 입고 인사를 건네고 있는 모습. 킬힐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메건 마클은 이혼녀, 연예인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영국 왕실에 입성했다. 하지만 최근 까다롭다는 이유로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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