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라미 말렉이 연인 루시 보인턴과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3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라미 말렉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미 말렉은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농구 경기장에서 배우인 연인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연인으로 열연했고, 실제 커플로 발전한 바 있다.

한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최근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석권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