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재룡이 어렸을 적 꿈을 털어놨다.
31일 저녁 방송된 tvN '나의 영어 사춘기 100시간'에서는 바다 낚시를 간 이재룡 김종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난주에는 게임에 패배한 김종민이 아침 낚시배를 함께할 사람으로 이재룡을 꼽았다.
이재룡과 김종민은 아침부터 일어나 낚시배에 탑승했다. 이들은 무지개를 보며 좋은 기운을 얻고 바다로 향했다. 바다에서 이재룡과 김종민은 영어를 사용해 어디로 향하는지 물었다. 하지만 김종민은 뱃멀미로 고생했다. 급기야 누워서 쉬었다.
이재룡은 경력 30년의 선장과 대화를 나눴다. 이재룡은 "나도 어렸을 땐 선장이 되고 싶었다"라고 영어로 말했다. 선장은 "나랑 괌에서 같이 살자. 1년이면 영어 실력도 늘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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