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샘 오취리가 결혼하라고 잔소리를 듣는다고 알렸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샘 오취리, 타일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샘 오취리는 "집에서도 결혼하라고 잔소리 나오기 시작했다. 솔직히 아직 젊다고 생각하는데 놀랐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부모님도 그렇게 생각할 줄 알았는데 조금씩 여자를 찾아서 결혼 생각해야 하지 않냐는 말이 슬슬 나오기 시작하니 나도 평소 그런 생각 많이 하게 되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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