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 인스타그램
정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준이 억울한 입장을 피력했다.

배우 정준은 1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보도된 월세 미납 사건에 대한 입장문을 적었다.

정준은 우선 고소인 A씨 측이 제출한 서울중앙지방법원 조정조서, 정준과의 대화내역 등을 게재한 기사를 적은 뒤 "왜 이런 가짜 기사가 나는지....형사소송합의로 취하한적 없습니다. 무혐의 받았습니다. 제발 잘못된 기사 쓰지 마세여 제가 다 보라고 이렇게 인스타에 쓰잖아요....왜그러세여...??? 기자님들!!! 제가 쓴 내용 거짓 말로 보이세요?? 제가 바보 입니까!!! 공개적으로 거짓말을하게여!! 제발요 좀!!! 저도 가족이 있고 저도 사랑하는 주변사람이 있어요 그만들 좀 하세여!"라고 억울한 입장을 전했다.

이어 "정말 저랑 통화하시고 사실 확인 하신 기자님들 감사합니다"라며 "정말 한번만 생각해봐 주세여 월세 밀려 집에서 쫓겨남 판결....이게 정말 기사화 해야 되나요? 해결 됐다고 하는데여? 그리고 악의적으로 기사제보하면 정준 돈 안갚아 경제적 어려움...망함 방송활동 미궁! 이렇게 쓰면 행복하세여? 이게 정말 기사 인가여? 사기 죄 ? 어떤 죄가 있으면 알려야지여! 근데 이건 아니잖아여!"라고 적었다.

이어 "잘 다 해결되서 지금도 같은집에 살고 있는데 아직까지 왜 그러시는거져 무혐이고 투자금 이지만 시끄러운게 싫어 다시 그 사업으로 벌어서 돌려 준다고 하는데....또 누군가 기사내용 이야기 하면 전 그냥 벌거벗은채로 당해야 하나요? 이게 다 사실이 아니라고 한들....전 뭐죠?? 여러분들이 그냥 쓰는 기사에 죽어야 하나여?? 제가 정말 그렇게 되면 기분 좋으신가여?? 죽어드려야 하나여? "라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전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잠시 쉬고 있습니다 아역배우 일때도 성인 배우로 성장 못한다고 수백수만번 들을때 전 그냥 제 삶을 살면서 천천히 다시 올라가길 기다렸습니다. 그 이후에 많은 좋은 작품을 했구요 지금은 더 깊은 연기를 하고 싶어 또 잠시 쉬는 겁니다...왜 저라고 들어오는 작품 안하고 싶겠습니까!! 하지만 전 아직 아니란 생각에 쉬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업도 잘 되고 있습니다. 어려움이 있었지만 잘견뎌서 결실만 남아 있습니다"라고 현재 근황을 공개하기도.

끝으로 그는 "부탁입니다 앞으로 어떤 내용의 기사던 한번만 생각해봐 주세요 정말 이게 기사화 되야하는지...부탁드립니다 저도 공인이기전에 그냥 사람인지라 아픕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제 기사 보고 힘들어 할때 전 얼마나 힘들겠습니까...제발 기자님들 한번만 생각해봐 주세요... 저도 사람입니다"라고 호소했다.

한편 정준은 앞서도 정준은 "아무 일도 없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일이 커질 것 같아 설명을 안 했는데 제가 납부해야 하는 금액은 다 납부한 상황이다. 지금은 다른 분 것까지 제가 다 납부한 상황"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다음은 정준 입장 전문

왜 이런 가짜 기사가 나는지....형사소송합의로 취하한적 없습니다. 무혐의 받았습니다. 제발 잘못된 기사 쓰지 마세여 제가 다 보라고 이렇게 인스타에 쓰잖아요....왜그러세여...??? 기자님들!!! 제가 쓴 내용 거짓 말로 보이세요?? 제가 바보 입니까!!! 공개적으로 거짓말을하게여!! 제발요 좀!!! 저도 가족이 있고 저도 사랑하는 주변사람이 있어요 그만들 좀 하세여!!!

정말 저랑 통화하시고 사실 확인 하신 기자님들 감사합니다.

정말 한번만 생각해봐 주세여 월세 밀려 집에서 쫓겨남 판결....이게 정말 기사화 해야 되나요???해결 됐다고 하는데여? 그리고 악의적으로 기사제보하면 정준 돈 안갚아 경재적 어려움...망함 방송활동 미궁!!! 이렇게 쓰면 행복하세여???

이게 정말 기사 인가여?? 사기 죄 ??어떤 죄가 있으면 알려야지여!!! 근데 이건 아니잖아여!! 잘 다 해결되서 지금도 같은집에 살고 있는데 아직까지 왜 그러시는거져 무혐이고 투자금 이지만 시끄러운게 싫어 다시 그 사업으로 벌어서 돌려 준다고 하는데....또 누군가 기사내용 이야기 하면 전 그냥 벌거벗은채로 당해야 하나요???? 이게 다 사실이 아니라고 한들....전 뭐죠?? 여러분들이 그냥 쓰는 기사에 죽어야 하나여?? 제가 정말 그렇게 되면 기분 좋으신가여?? 죽어드려야 하나여?

전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잠시 쉬고 있습니다 아역배우 일때도 성인 배우로 성장 못한다고 수백수만번 들을때 전 그냥 제 삶을 살면서 천천히 다시 올라가길 기다렸습니다

그 이후에 많은 좋은 작품을 했구요 지금은 더 깊은 연기를 하고 싶어 또 잠시 쉬는 겁니다...왜 저라고 들어오는 작품 안하고 싶겠습니까!! 하지만 전 아직 아니란 생각에 쉬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업도 잘 되고 있습니다. 어려움이 있었지만 잘견뎌서 결실만 남아 있습니다. 부탁입니다 앞으로 어떤 내용의 기사던 한번만 생각해봐 주세요 정말 이게 기사화 되야하는지...부탁드립니다 저도 공인이기전에 그냥 사람인지라 아픕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제 기사 보고 힘들어 할때 전 얼마나 힘들겠습니까...제발 기자님들 한번만 생각해봐 주세요... 저도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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