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최강창민이 예전에는 하루 8끼를 먹었다고 밝혔다.

1일 밤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최강창민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최강창민은 제주 재래시장에서 오메기떡, 천혜향, 초콜릿 등을 샀다. 최강창민은 쇼핑을 하면서 시식하는 것도 빼먹지 않았다. 쇼핑 다음으로는 먹방도 빼놓을 수 없었다. 최강창민은 흑돼지 바비큐를 주문했다. 불쇼를 보면서도 최강창민은 추워서 덜덜 떨어다. 이 모습에 최강창민은 "제가 몸이 허하다. 여름엔 너무 더워서 힘들고 겨울엔 너무 추워서 허하다"라고 털어놨다.

최강창민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먹는 양이 예전 같지 않다고 하더라. 요즘에는 많이 안 먹게 된다"라고 말했다. 예전에는 얼마나 먹었냐는 질문에 "한창 때는 하루에 여덟 끼를 먹었다. 갈빗살 8인분에 공깃밥 세 개, 물냉면 두 개를 먹었다. 그게 3~4년 전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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