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타일러가 좋아하는 한국 음식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샘 오취리, 타일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샘 오취리는 좋아하는 한국 음식에 대해 "고기 들어가면 다 좋다. 고기를 너무 좋아한다. 요즘에는 회를 되게 좋아하게 됐다. 낚시 하고 직접 잡은 고기를 회 떠서 먹으니 기가 막히더라. 가나는 잘 안 먹는다"고 밝혔다.
타일러의 경우는 "난 30대가 되니 갑자기 산채가 너무 좋다. 한식 먹게 되면 반찬이 좋은 가게 가고 싶다. 나이를 먹으니 차이가 있더라. 나물 좋아하고, 순두부 같은 것도 좋아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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