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커피프렌즈 캡처
사진=tvN 커피프렌즈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조재윤의 귤 판매왕으로 올랐다.

1일 밤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제주 네 번째 영업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재윤은 유노윤호가 오게 되면서 귤 가판대로 승진했다. 조재윤은 귤을 따고, 포장하며 오는 손님들에게 인사했다. 조재윤은 첫 테이블 손님이 나오자 반가워했다. 조재윤은 "귤 사면 출연자들 사진도 있다"라고 소개했다. 조재윤은 손님들에게 자유롭게 귤 따기 체험을 하도록 했다. 조재윤은 "잘 팔려"라며 흡족해했다.

한편 '커피프렌즈'는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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