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정글의 법칙' 캡쳐
SBS='정글의 법칙'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연복이 최고령 부족원으로 등장해 열정을 보였다.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후반전에서는 이연복, 지상렬, 이태곤, 한보름, 김윤상, 갓세븐 유겸, 네이처 루가 병만족장을 도와 신비의 섬 로타에서의 생존에 나섰다.

이날 이연복은 최고령 부족원으로 소개됐다. 이연복은 "이태곤, 지상렬 두 사람이 고기를 잡아 해산물 가게를 차리고 나는 옆에서 식당을 차릴 계획"이라며 다짐을 밝혔다. 이연복은 웍까지 들고왔다.

이연복은 집을 짓기위해서도 나섰다. 뼈대용 나무를 잘라 구하기로 한 것. 김병만을 따라해본 이연복은 "이거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네. 나도 칼질은 많이 해봤는데"라고 어려움을 표했다. 하지만 이내 적응한 이연복은 능속하게 톱질을 해내며 "이건 힘이 아니라 요령이지 뭐. 아버지가 목수셨다"며 나뭇가지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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