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MBC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세븐틴이 'Home'으로 1위 트로피를 안는 영광을 얻었다.

2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음악중심'에서는 구구단 미나, 아스트로 차은우의 진행으로 다채로운 무대가 꾸며졌다.

MBC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MBC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방송 초 공개된 2월 첫째주 1위 후보에는 세븐틴의 Home, 이소라의 신청곡, 청하의 벌써 12시가 '음악중심'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첫 무대를 꾸민 블랙식스는 흰 티셔츠에 보타이를 매치한 패션으로 '절망의 늪'을 부르며 남성미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네온펀치는 반짝이는 의상을 입고 'Tic toc'을 부르며 상큼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워너비 세진은 호소력 짙은 보컬 실력으로 '잊는다는게'를 불렀다. 트로트 아이돌 김수찬은 '사랑의 해결사'로 흥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체리블렛은 전체적으로 보라색으로 컬러를 맞춘 무대의상을 입고 'Q&A'를 부르며 러블리한 무대를 꾸몄다. 네이처는 '꿈꿨어'를 부르며 꿈에서 만나고 싶은 요정미 넘치는 무대를 보였다. 에이티즈는 개성 넘치는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Say My Name'를 부르며 스웩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핫샷의 노태현은 'I Wanna know'로 솔로 출격을 했다. 노태현은 자유분방한 퍼포먼스와 상큼한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CLC는 컴백해서 강렬한 호피무늬 의상을 입고 'NO'를 부르며 시크함과 섹시미를 모두 갖춘 파워풀한 무대를 꾸몄다.

아스트로는 전체적으로 밝은 색상의 의상을 입고 'All Night(전화해)'를 불렀다. 아스트로는 독보적인 나른 섹시미를 뽐내며 남성적인 퍼포먼스로 여심을 흔들었다. 여자친구는 독보적인 격정 아련미를 보여주며 봄을 부르는 무대 '해야'를 불렀다. 세븐틴은 브라운 컬러로 전체적으로 통일된 의상을 입고 가을남자로 변신해 부드러움과 파워풀한 매력이 공존하는 'Home'무대를 선보였다.

응원돌 홀릭스의 'Hey Leader', 임팩트의 'Only U', 조문근 밴드의 'This is paradise', 사우스클럽의 '빗방울' 등의 다채로운 무대가 꾸며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세븐틴, 여자친구, 아스트로, 김수찬, 조문근 밴드, CLC, 임팩트, 체리블랫, 네이처, 에이티즈, 블랙식스, 워너비 세진, 네온펀치, 홀릭스 등이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