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라미 말렉이 연인 루시 보인턴과 포토월에 섰다.
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라미 말렉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미 말렉은 이날 미국 산타바바라에서 열린 제34회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에 연인 루시 보인터과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인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두 사람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연인으로 열연했고, 실제 커플로 발전한 바 있다.
한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최근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석권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