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명절 인사를 전했다.

진은 2일 오후 방탄소년단 트위터에 "설잘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진과 뷔의 반려견 연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카키색 머리를 한 진은 연탄을 껴안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과 연탄의 모습의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6, 17일 일본 후쿠오카서 콘서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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