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불후의명곡 방송화면캡처
사진 = KBS2 불후의명곡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설 첫 승리는 몽니 부자가 가져갔다.

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첫번째 승자가 탄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승현 가족과 몽니 김승의&김형재 부자가 무대 위에 섰다. 승리는 몽니 부자가 가져갔다. 첫 무대부터 401표라는 높은 점수에 출연진들은 입을 벌렸다.

이어지는 세번째 무대는 서승희, 성병숙 모녀가 채웠다. 모녀는 할머니의 이야기로 무대를 시작했다. 돌아가신 할머니가 즐겨부르던 사랑의 이름표를 선곡해, 아름다운 합창을 했다. 마지막으로 송병숙은 함께 엄마를 부르자고 했고, 온 객석이 엄마!하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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