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워너원 출신 옹성우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2일 옹성우는 판타지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손편지를 게재했다. 옹성우는 사진과 함께 "판타지오와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옹성우는 자신이 직접 쓴 손편지를 들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손편지에는 '안녕하세요. 옹성우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여러분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이라고 적혀있다.
한편 옹성우가 속했던 워너원은 지난해 12월 31일 해체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