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벤틀리가 떡국 먹방을 선보였다.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샘 해밍턴은 아이들을 위해 떡국을 만들었다.
벤틀리는 아빠 샘이 떡을 써는 사이 몰래 떡을 주워 먹었다. 벤틀리는 떡 옆에 있는 대파도 떡인 줄 알고 계속 먹었다. 이에 샘은 벤틀리에게 "안 맵냐"라고 물었다.
떡국이 완성됐고, 벤틀리는 맛있게 먹었다. 그런데 형 윌리엄은 떡국을 싫어하는 눈치. 샘이 윌리엄에 "아가(벤틀리)는 떡국을 다 먹어서 4살이 됐다. 아가가 형이다"라고 말하자 윌리엄은 벤틀리에게 "형 안녕하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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