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수정 아나운서가 아들 및 남편과 함께한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6일 강수정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이 펑펑 내린 오늘. 홍콩에서 자라서 눈을 별로 못 본 아들은 마루야마 동물원에 가도 눈장난. 어제 다 못 본 눈꽃축제도 마저 구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이 가족과 함께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강수정 아나는 아들의 모습을 담으며 행복한 기분을 표현했다. 그녀의 청순한 미모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해 MBN '코미디 청백전 사이다'를 통해 5년 만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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