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살림남이 100회를 맞이했다.
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최민환은 홍콩으로 떠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최민환은 뮤직뱅크 촬영 차 홍콩으로 넘어갔고, 가족들도 다 함께 홍콩으로 최민환의 공연을 보러 향했다.
하지만 짱이가 너무 어려 공연장에 들어갈 수 없었고, 한 명은 밖에서 짱이를 봐야했다. 이에 어머니와 아버지 중 누가 남을 지로 설전을 펼쳤다. 이를 지켜보던 율희는 자신이 남겠다고 말했으나, 시부모님은 반대했다.
홍콩 공연장에서 FT아일랜드 팬들이 율희와 짱이를 알아보고 인사했다. 율희는 짱이를 좋아해주는 팬분들에, 자신이 활동하면서 환호 받을 때 보다 더 좋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