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살림남 방송화면캡처
사진 = KBS2 살림남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최민환이 살림남으로 귀환했다.

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최민환은 공연을 마치자마자 짱이를 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끝까지 누가 공연을 볼지로 싸우던 어머니와 아버지는 가위바위보로 승부를 했고, 승자는 아버지였다. 율희는 아버지와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멤버들은 스케쥴 때문에 바로 한국으로 돌아갔고 최민환과 가족들은 다 함께 홍콩 야시장을 찾았다. 최민환도 공연 때문에 왔어도 구경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설레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여행을 하면서도 어머니와 아버지는 계속 싸웠다. 어머니는 쇼핑, 아버지는 주윤발 촬영지를 찾고 싶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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