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황혜영이 설 연휴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황혜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느리모드 끝나고 연애모드 보이시나요 #성인2 성인 둘이서만 영화봐요 #극한직업 #우리도천만대열에껴보자 #해피한설연휴마저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혜영이 영화 '극한직업'을 예매한 내역이 담겨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지난 5일 누적관객수 939만 8493명을 기록하고 오늘(6일) 천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된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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