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암 니슨의 '인종차별' 발언 이후 근황이 공개됐다.
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암 니슨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굿모닝 아메리카' 토크쇼 녹화에 참석했다.
앞서 리암 니슨은 과거 여성 친구가 흑인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그를 때려죽이고 싶었다"고 말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암 니슨은 자신을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에게 손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 리암 니슨의 밝은 표정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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