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폴킴 인스타그램
사진=폴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폴킴이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자작곡 '풍경'을 커버했다.

폴킴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태형 - 풍경 is available on youtube now. Thanx to good friends who supported making this cover"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뷔의 첫 자작곡 '풍경'을 부르는 폴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폴킴은 뷔와는 다른 감성으로 '풍경'을 커버, 감미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에 뷔는 이날 오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해당 영상을 올리며 "다른 분위기 역시요 김태형 씨"라고 덧붙였다. 폴킴과 뷔의 본명은 모두 '김태형'으로 같은 이름을 가졌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1일(한국시각)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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